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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의료원은 지난 최근 송재관 1층에서 만성뇌혈관질환 바이오뱅크 현판식을 개최했다.
만성뇌혈관질환 바이오뱅크는 인체자원은행과 연계해 혈관성 치매, 혈관성 우울증 등 만성뇌혈관질환 연구에 필요한 인체자원과 임상정보를 수집하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사업이다.
아주대의료원은 대형 국책 연구 사업을 수행하며 구축한 산·학·연·병 네트워크와 국내외 최대 규모의 빅데이터 수집 역량을 바탕으로 최근 ‘2016년도 만성뇌혈관질환 바이오뱅크 컨소시엄 운영 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으며 이번에 현판식을 개최하게 됐다.
이번 사업의 책임을 맡은 홍창형 교수는 “전국에서 수집되는 고도화된 인체유래물 자원을 이용한 최첨단 연구로 만성뇌혈관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의 고통이 하루 빨리 해결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