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연극 무대를 지켜 나가는 직업 연극인을 위한 의료비 지원기금을 전달했다. 한미약품은 12월 14일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이사장 박정자)을 방문해 직업연극인 의료비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한미약품 임종철 사회공헌 자문위원과 한국연극인복지재단 박정자 이사장(연극배우)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