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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교병원은 지난 16일 병원 대강당에서 권역외상센터 개소 1주년 및 을지재단 6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중증외상연구학회 이석기 회장(조선대병원 흉부외과),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사업관리단 박종민 단장(외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외상 등록체계 ▲진료지침 개발 등에 대해 외상 전문가들이 주제발표를 하며 상호 토론했다.
홍인표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외상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 수집과 표준화된 진료지침을 마련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며 "대전 유일 권역외상센터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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