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 글로벌소녀건강연구원(Global Health Institute for Girls) 김은미 교수팀이 세계 최대 규모의 게이츠재단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2013년 40만달러에 이어 2016년 11월부터 3년간 총 40만 달러(한화 약 4억7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 등 2회 연속으로 유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