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라디안 김범기 대표, 2016 전라북도 인물대상 수상
길의료재단 산학공동연구·서울시 브랜드기업 선정 등
[ 2016년 12월 22일 17시 10분 ]


AED 전문업체 (주)라디안의 김범기 회장이 최근 전라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 전라북도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공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라북도 인물대상'은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와 (사)한국전문기자협회 공동 주관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전북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으뜸전북인'을 선정, 수여하는 상이다.
 

라디안 김범기 대표는 수년간 쌓아온 정밀 계측·분석기술 노하우와 라디안만의 특허기술로 국내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AED(자동제세동기)는 심정지를 일으킨 응급환자에게 골든타임 내 사용할 경우 뇌사 상태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로 꼽힌다.
 

김 대표는 “현재 국내 자동심장충격기 보급은 2~3만대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60만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만간 가정에도 보급할 수 있도록 렌탈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라디안은 길의료재단과의 산학공동연구를 통해 특성화된 가중퍼지 함수기반 신경망을 이용한 자동제세동기(AED)를 개발했으며, 제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5년 서울시 Hi-Seoul 브랜드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 대표는 “‘생명은 지켜야 할 최고의 가치’ 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히 노력한 결과 의미가 남다른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라디안이 추구하는 기업의 가치가 생명인 만큼 더 나은 기술과 연구개발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