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임수 교수가 함춘학술상 최연소 수상자로 선정됐다. 임수 교수는 '혈압 상승이 당뇨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수 교수는 199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연수를 마친 후 2005년 9월부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