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고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김영훈 교수가 대한부정맥학회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부정맥학회는 1997년부터 약 20년간 대한심장학회 산하 연구회로 있다가 최근 정식학회로 발돋움했다. 김 초대 회장은 향후 2년 동안 학회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더욱 활발한 연구 및 학술교류, 의학발전과 대국민 계몽 및 캠페인으로 부정맥 질환의 극복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