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은 대구광역시 서문시장 화재 피해 복구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은 시장 상인들의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해 병원 전 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