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강보험 지속 열쇠는 적정부담·적정급여"
건보공단 성상철 이사장, 신년사 통해 성심적솔(誠心迪率) 강조
[ 2016년 12월 28일 19시 36분 ]

저출산·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하는 2017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위기에 대응하고 건강보험제도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2025 뉴 비전 및 미래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28일 건보공단 성상철 이사장[사진]은 신년사를 통해 “건강보험 지속가능성을 위한 책무가 더 무거워졌다”며 "해결해야 할 4개 주요 과제를 설정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성 이사장은 “먼저 미래의 안정적 수입기반 마련과 예방증진사업 활성화 등을 통해 ‘적정부담-적정급여’ 체계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험재정을 책임지고 있는 보험자로서 지출 관리를 강화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상생발전을 이뤄가겠다”고 덧붙였다.


급변하는 시대와 환경에 대응해 건강보험 빅데이터 및 ICT 기반의 보건의료서비스를 활성화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의 발굴 및 육성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다.


그는 “건강보험 40주년을 맞아 대국민서비스 제고를 위한 경영효율화 등 자율과 혁신의 직장문화를 창출함으로써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단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의지를 담아 건보공단은 올해의 고사성어로 ‘성심적솔(誠心迪率)’을 선정했다.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라’는 뜻으로, 보험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궁극적 목표와도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박근빈기자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