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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 이하 NECA)은 공공연구기관 설립목적 및 구성원의 전문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에 추진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3년 창단한 ‘Ne잎클로버 봉사단’은 지난해에도 ▲홀몸 어르신 효드림 봉사 ▲지역아동센터 지원봉사 ▲어르신을 위한 스마트폰 교육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매년 재능기부활동으로 추진해온 건강관리 강좌는 구랍 28일 서울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다. 강좌에서는 NECA 박정수 부연구위원(한의학 박사)이 중풍예방 건강체조를 함께했다.
직원들이 급여 끝전을 모아 조성한 ‘우수리 기금’은 최근 소아암 환아들의 사회적응을 돕는 (재)한국소아암재단의 ‘소아암 환아 정서지원사업’에 전달됐다.
‘NECA 사랑나눔 기부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기부한 총 288건의 물품은 (재)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으며, 주거개선지역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생활지원을 위한 연탄 후원도 추진했다.
이영성 원장은 “임직원의 진심어린 활동들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데 일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