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외과동문회(회장 강윤식)가 구랍 30일 남북하나재단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대병원 외과동문회는 지난해 2월 통일부 산하 공공기관인 남북하나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시작한 ‘굿 서전스(Good Surgeons)’ 사업이 탈북민 의료비 부담 완하와 남한사회 정착을 지원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