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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가 PFSCM(Partnership for Supply Chain Management)과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RDT, Rapid Diagnostics Test)를 코트디부아르 지역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PFSCM은 미국에서 설립된 비영리기관으로 저개발 및 개발도상국가 의약품 공급망 강화 및 의료수준 향상을 지원하는 단체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4.1%에 해당하는 14억5000만원 수준이고 기간은 2016년 12월 30일부터 금년 3월16일까지다.
2017년 1월 17일·26일, 3월 16일 세 차례에 나눠 선적이 이뤄진다.
엑세스바이오는 “계약 종료일은 선적 이행 일자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엑세스바이오는 지난 12월, 단일패드를 이용한 액체흐름의 개선과 이를 이용한 진단기구의 일본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