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2017년에도 세계 의료기기시장에 우수 제조기업과 제품이 진출하고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과 글로벌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업계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시회·R&D·지적재산권 등 지원사업을 추진해서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