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 순환기내과 노태호 교수가 대한심장학회 60대 회장에 취임했다. 지난 2002년부터 대한심장학회의 이사, 감사 등으로 주요 보직을 담당하며 학회 발전에 힘써 온 노교수는 2017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1년 간 회장으로서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