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손문기 식약처장, SK케미칼 백신공장 방문
백신 개발·수출 지원방안 등 논의
[ 2017년 01월 05일 12시 00분 ]

SK케미칼(사장 박만훈)은 5일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경북 안동의 백신공장 L HOUSE를 방문, 글로벌 진출을 위한 민관 협력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개발 현장에서 원활한 시장 공급을 독려코자 진행된 이번 방문에는 손 처장을 비롯해 김영옥 바이오의약품 정책과장, 정용익 기획조정관실 부이사관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백신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SK케미칼 박만훈 사장, 안재용 VAX사업부문장 등과 함께 ▲백신 개발 현황 및 애로사항 ▲WHO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 지원 ▲백신의 수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L하우스는 △세포배양 △세균배양 △유전자재조합 △단백접합백신 등 백신 생산을 위한 선진적 기반기술 및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최근 신종 감염병 등이 발생하고 있어 백신 생산 및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며 “식약처는 앞으로도 백신 개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케미칼 박만훈 사장은 “국가안전망 구축 관점에서 정부와 보조를 맞춰 백신을 개발하겠다”면서 “기술 장벽이 높은 프리미엄 백신을 지속적으로 개발, 국내 자급률을 높이고 글로벌 진출을 도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SK케미칼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 4가’를 상용화, 안동 L하우스를 통해 총 500만명이 접종할 수 있는 독감백신을 국내에 공급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