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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안(대표이사 김범기)은 최근 정유년 새해를 맞아 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진행하며 ‘하트가디언 홍보캠페인’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라디안은 서울대학교 글로벌 사회공헌단, 경원여객자동차, 로옴코리아 등 자사의 자동심장충격기 구입 기업과 공공기관, 지자체 등에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6년 갑작스런 심정지로 환자를 자사 제품으로 살린 사람들에게 하트가디언상을 수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라디안은 그간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를 마케팅 이사로 영입하고 배우 정한용, 개그우먼 이성미 등을 홍보대사로 발탁해 긴급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김범기 대표는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은 심정지 환자에게는 새 생명을 제공한다”며 “‘생명을 살리는 기업’으로서 무한한 책임과 소명을 갖고 보다 신뢰성 있는 제품을 만들어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첨병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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