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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최근 경기도 기흥 소재 연수원에서 CHC(컨슈머헬스케어)부문 워크숍을 개최, 2017년 사업전략 점검 및 구성원 화합을 도모했다.
CHC는 Consumer Health Care의 약자로, 올해부터 일동제약은 이전 OTC-HC부문의 명칭을 ‘CHC부문’으로 바꾸고 고객중심 마케팅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
이는 기존의 일반의약품은 물론, 건강기능식품, 미용·위생·생활용품 등 다양한 영역의 사업을 고객 중심으로 체계적,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고객가치를 높여 효율적인 목표달성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일동제약 CHC부문은 지난해 아로나민 역대 최대 매출 달성, 프로바이오틱스 지큐랩의 선전, 음료 및 생활용품과 같은 신사업 개척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헬스케어 시장 고객만족 1위 기업’을 목표로 고객가치 중심의 품질 및 프로세스 혁신 활동을 추진, 목표달성에 매진한다는 전략이다.
윤웅섭 사장은 “CHC부문으로 새롭게 출발하면서 올해 역시 많은 변화를 앞두고 있다”며 “고객 및 시장과 함께하는 토털헬스케어그룹으로 발돋움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