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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은 최근 50여 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4개 병원 연합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해운대부민병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서울, 부산, 해운대 등 그룹 소속 병원 의료진의 학술 교류를 통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재건의학 분야의 관절, 척추 최신 수술법과 치료 경향’을 주제로 무릎, 어깨, 고관절, 척추 등 분야별 11명의 의료진이 연구 및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서울부민병원 한창동 의무원장, 해운대부민병원 서승석 병원장, 김형동 의료원장 등 4명의 좌장과 함께 깊이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정흥태 이사장은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환자의 중심의 철학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최신지견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학술활동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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