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1월 11일 오전 올림푸스한국 서울사옥에서 긴급 구호 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사무총장 티에리 코펜스)과 공익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림푸스한국은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이 진행하는 다양한 공익 사업 활동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