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간호조무사회는 최근 한국 사회복지회관 열린 ‘제45차 임시대의원총회’에서 곽지연 중앙회 총무이사가 제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신임 곽 회장은 2004년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했고 경복대학교 의료복지학과 겸임교수와 대한구강보건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간호조무사협회 치과분과위원회 위원장, 서울시간호조무사회 노원구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