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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무선 연동이 가능한 스마트 보청기가 등장한 가운데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호응을 얻고 있다.
리사운드보청기는 17일 “전 세계 스마트 보청기 사용자의 약 50%가 리사운드 스마트 앱(ReSound Smart App)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전보다 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애플리케이션으로 직접 보청기 볼륨 및 프로그램 변경이 가능하고, 보청기 볼륨을 전체 소리뿐 아니라 저음/고음으로 나눠 조절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이명 관리 기능까지 탑재돼 청취 개선 뿐 아니라 귀 건강까지 고려한 토털 히어링 솔루션(Total Hearing Solution)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리사운드 보청기 장규환 대표는 “현재 전 세계 스마트 보청기 사용자의 절반이 리사운드 스마트 앱을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앞선 제품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보청기 사용자의 삶의 품격을 높일 수 있
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사운드 보청기는 다양한 타입의 프리미엄 스마트 보청기 링스 스퀘어(LiNX2)를 비롯, 고심도 난청용 스마트 보청기 엔조 스퀘어(Enzo2), 유소아 전용 스마트 보청기 업스마트(UP Smart)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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