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병원장 채병국)은 위, 간, 담낭, 담도, 췌장암의 수술 권위자인 서성옥 박사를 영입했다. 1월17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서성옥 박사는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장과 대학원장, 대한복강경학회 회장, 식품의약품안정청 연구정책 심의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근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다. 서 박사는 종양외과학 전문의로 복강경 절제술을 3000례 이상 집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