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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건국대병원 허미나, 문희원, 김한아 교수
건국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허미나·문희원·김한아 교수가 세계 최대 규모의 과학·기술·의학 출판사 인텍(InTechOpen)에서 출간하는 ‘제대혈은행 : 임상 활용과 재생 의학'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이 책은 제대혈 기초연구부터 임상 활용과 재생의학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내과학과 줄기세포의학, 바이오테크놀로지, 의공학 관련 분야 세계적 권위자들이 공동집필했다.
허미나·문희원·김한아 교수는 이 책에서 제2장인 제대혈에서의 혈소판, 림프구, 심장표지자의 참고범위를 맡았다.
특히 허미나 교수는 이탈리아 라 사피엔자 대학의 Salvatore Di Somma 교수와 공동 편집자로 참여했다. Salvatore Di Somma 교수는 세계적 심장 전문의이자 응급의학 전문의로 급성질환 전문가들의 연구네트워크인 GREAT Network의 회장을 맡고 있다.
허미나·김한아 교수는 제대혈 관련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진단의학 분야 전문가로 지난 10월에는 제대혈 심장표지자의 참고범위에 대해 분석한 내용으로 저널 'Clinical Chemistry and Laboratory Medicine'에 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