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19일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 2015년 1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된 한양대병원은 1년 여의 준비기간을 통해 중증응급환자 진료구역, 격리병상, 응급전용 중환자실 구성된 지상 5층 건물을 증축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선진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을 주제로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