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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발전위해 젊은 동창, 원로 동창 모두의 의견에 귀 기울여 균형 잡힌 운영을 하겠다.” 최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총동창회 신임회장에 선출된 우태하한승경피부과의원 한승경 원장은 이 같은 포부를 피력.
한승경 신임 회장은 총회에 앞서 진행된 연세의대 총동창회 중앙위원회에서 역대 최다 중앙위원 151명을 대상으로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김시욱안과의원 김시욱 원장과 경합해 총 82표를 얻어 신임회장에 선출.
한승경 회장은 당선 소감으로 “총동창회장직을 명예라고 생각하지 않고 우직한 소, 지혜로운 머슴처럼 연세의대와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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