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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소장 이우식)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난임부부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사랑의 작은 음악회’는 난임부부들이 음악을 통해 난임으로 인해 쌓여왔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프앙상블팀 ’47 Strings’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되며 ▲Moon river(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ost) ▲Beautiful dreamer(Stephen Foster) ▲Variations on a theme of Paganini(M.P.Mchedelov) 등 다양한 하프 연주가 마련된다.
이우식 소장은 “이번 작은 음악회를 통해 난임으로 지쳐있는 부부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난임부부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