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 제약회사와 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총 86억원 규모로 매출액의 9.4%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 종료일은 2018년 12월 31일이다.
올해 3공장 준공을 앞둔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규모는 18만 리터에 달해 단일 공장 기준으로는 세계 최대다.
업계에서는 2018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의약품 위탁생산 업체 중 최대 생산능력을 보유한 1위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