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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는 박테리오파지 리신 단백질의 안정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 조성물 관련 특허를 미국에서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허를 획득한 기술은 박테리오파지의 유전정보를 이용해 개발한 리신(lysin) 단백질을 유효약물 성분으로 포함하고 있는 의약품 등의 제제에서 리신 성분의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
한국 특허에 이어 미국에서도 특허 등록이 이뤄졌는데 인트론바이오 특허기술은 자사 SAL200 개발에 활용됐으며 현재 보유 신약 파이프라인들의 산업화 개발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특히 해당 기술을 활용하면 최종 제품의 보관 및 취급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유용한 원천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트론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특허등록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라이센싱 가치 제고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