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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광약품은 각 부문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각 부문에 권한과 책임을 강화함으로써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통해 성과 창출을 증대시키고 건전한 성과주의 문화를 구축하고자 이뤄졌으며 인사제도를 개선,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 및 우수 인재 등용을 위해 진행했다.
조직은 각 부문을 총괄해 관리하는 경영관리본부, 영업본부, 생산본부 3개 본부와 R&D 부문은 중앙연구소, 신제품 개발실을 뒀다.
이렇게 함으로써 핵심경영진이 R&D에 보다 집중해 R&D 위주의 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R&D에 전문성을 보유한 부광약품은 현재 2개 제품(당뇨, 파킨슨)에 대해 미국에서 글로벌 2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인사 및 조직제도 개편으로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의 기반을 견고히하고, 인재 양성 및 우수 인재 등용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시킬 방침"이라면서 "각 부문별 성과 달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