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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공헌활동 주간(1.16.~2.10.)을 선정해 대대적인 활동을 펼친다.
전국 206개 단위 봉사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홀몸노인, 조손가정 및 불우보호시설 등 자매결연세대 2000여 곳을 찾아가는 형태다.
건보공단은 사회공헌활동 주간 일환으로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과 강원도 원주시 학성동에 연탄 3만장을 기증했다. 성상철 이사장과 임직원 50여 명은 홀몸어르신 세대 등 10곳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연탄 나눔은 지난 5일 공단 신입직원 교육생 300명이 충북 제천시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2만장 배달 봉사를 실시한 것에 이어 두 번째다.
성상철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보람있는 나눔 활동에 참가하게 돼 기쁘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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