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1월31일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일산병원은 지난해 보험자 직영병원으로 미숙아와 고위험 신생아의 사망률을 낮추는데 기여하고자 해당 사업에 지원해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며 신생아집중치료 지역센터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일산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는 국고지원비와 병원 자체투자비용으로 기존 병상에서 5병상을 늘려 총 17병상으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