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중외제약이 새해를 맞아 준법경영 의지를 다시 한 번 천명했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은 서초동 본사에서 ‘CP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JW중외제약은 한성권 대표이사와 JW홀딩스 이세찬 준법관리실장을 자율준수관리자로 선임하고 각 영업지점과 마케팅관리 부문에서 총 21명을 CP책임자로 임명하는 등 ‘공정경쟁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조직체계를 강화했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공정거래법·약사법에 의거한 CP규정과 윤리규범을 준수하고 ▲제품정보와 근거중심의 영업활동을 전개하면서 ▲처방 유지·증대를 목적으로 경제적 이익을 일체 제공하지 않으며 ▲CP규정 위반 시 어떠한 처벌도 감수한다는 내용의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준법경영 실천의지를 다졌다.
JW중외제약은 앞으로 그룹 윤리경영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JW홀딩스 준법관리실과 자체 CP팀을 중심으로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면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한성권 대표이사는 “이번 준법경영 강화 선포식을 계기로 모든 임직원은 윤리의식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