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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윤영미 前 아나운서가 네오비젼의 ‘아름다운 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윤영미 前 아나운서는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대기업과 공공기관, 지자체 등 다양한 현장에서 강연을 진행하는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일명 최초의 ‘아나테이너’로 활동한 윤영미씨는 지난해 출간한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윤영미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일회용 렌즈인 미용 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일명 ‘샌드위치 공법’을 개발해 현재 생산량의 80%가 해외 곳곳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국내 4000여 개 안경점에서 취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