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달 18일 대장암 다학제진료 심포지엄
분당서울대병원 개최
[ 2017년 02월 03일 16시 53분 ]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제2회 대장암 다학제진료(Multi-Disciplinary Treatment)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최고병원 대장암 의료진을 비롯해 모든 과가 참여해 각 영역에서 대장암 치료를 위한 다학제진료(MDT) 방법을 모색하고 환자의 특성에 따른 바람직한 치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섯 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될 이번 심포지엄은 ▲직장암 치료의 난제 및 혁신 방안(Rectal Cancer-Big Questions and Innovation) ▲직장암 항암방사선요법 후 좋은 반응을 보인 환자를 위한 전략(Strategy for good responder after chemoradiotherapy for rectal cancer) ▲직장암 치료 후 감시체계의 근거와 한계점(Surveillance of rectal cancer: Evidence & Limitations) ▲절제 불가능한 전이/재발 대장암 치료(Management of non-resectable metastatic or recurrent colorectal cancer) ▲대장암 미제와 제언(Unsolved issues and suggestion) 순으로 진행되며, 각 주제에 맞는 강연과 패널 토의를 통해 대장암 환자 치료에 대한 발전된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하는 분당서울대병원 대장암센터장 강성범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구체적인 임상 현장에서 유일하고 하나뿐인 환자에게 최상의 특별한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바탕을 얻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