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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오는 12일 한양종합기술원(HIT)에서 ‘관절염의 실용적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강좌는 3개 세션으로 나눠 총 9개 부위 통증에 대해 다룬다.
첫 번째 세션은 한양의대 전재범 교수와 충남의대 심승철 교수가 좌장을 맡고, 건양의대 정청일 교수가 ‘손 통증’, 연세원주의대 강태영 교수가 ‘무릎 통증’, 한양의대 방소영 교수가 ‘온몸 통증’을 주제로 강의한다.
두 번째 세션은 한양의대 김태환 교수와 성일훈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을지의대 허진욱 교수가 ‘발 통증’, 한양의대 최찬범 교수가 ‘허리 통증’, 한양의대 김이석 교수가 ‘고관절 통증’을 다룬다.
세 번째 세션은 한양의대 이혜순 교수와 박시복 교수가 좌장을 맡고, 단국의대 오기영 교수가 ‘어깨 통증’, 한양의대 한승훈 교수가 ‘팔꿈치 통증’, 인제의대 이주현 교수가 ‘등 통증’을 주제로 강의한다.
배상철 병원장은 “이번 연수는 신체 부위별 통증에 대한 접근법과 통증 유발 원인 및 진단 정보 등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수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류마행정지원팀(02-2290-925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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