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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까지 정점을 찍었던 독감 진단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평년 대비 보다 낮은 수준으로, 독감 유행이 진정세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
소아 체온관리 앱 ‘열나요’에 따르면 2월 둘째 주 독감 진단율은 9.6%를 기록했다. 이는 유행주의보가 발령됐던 지난해 말 10.9% 보다 낮은 수치다.
이 추세로면 다음 주 독감주의보가 해제 될 것으로 ‘열나요’ 측은 예상했다.
한편 이번 독감 유행기간 동안 열나요 유행지수는 실제 질병관리본부 자료를 1주일 정도 빠르게 예측하며, 국내 독감 유행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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