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구로병원 목영재 교수(외과)가 선친인 故목돈상 교수(제5대 안암병원장)가 소장했던 그림 총 27점을 구로병원에 기증했다. 故 목돈상 교수가 직접 수집한 애장품들로 서양화, 동양화, 서예 작품까지 다양하다. 병원은 각 임상과 및 병동의 신청을 받아 병원 내부에 그림을 전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