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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구는 8일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에서 의료관광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해외 의료관광객 증가에 따른 불법 브로커를 예방하고 의료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 강남구는 의료관광 불법브로커를 신고하면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강남구에는 의료관광 의료기관 826곳과 의료관광 유치업체 351곳이 있다.
강남구는 교육참가를 신청한 200여 기관에 지속적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정보관리 방법 및 새로 바뀐 관련법 안내,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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