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웅제약 "수익보다 국민건강·삶의 질 우선"
"매출 2억미만 프리미돈·오메크린 크림 지속 공급"
[ 2017년 02월 08일 15시 55분 ]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국민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사명감으로 수요는 적지만 환자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8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뇌전증 치료제 ‘대웅 프리미돈’과 옴 치료제 ‘오메크린 크림’을 판매 중이다.

이는 윤재승 회장의 의약보국 경영이념에서 비롯됐다. 당장의 이익보다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제약기업에 대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2016년 프리미돈 매출은 약 1억5000만원, 오메크린 크림은 약 1억9000만원에 불과했다. 현재 국내 뇌전증 환자는 약 17만명, 옴 질환자는 약 4만명으로 추산된다.


대웅 프리미돈은 보건복지부 퇴장방지의약품으로 등록된 제품이다. 뇌전증의 주 질환인 몸의 떨림과 발작을 억제시켜 치료에 도움을 준다.


대웅제약은 정당 500원에 달하는 비싼 수입제품을 구입해야 하는 뇌전증 환자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 제품을 2012년 재출시 했다.


또 오메크린 크림은 퍼메트린 성분으로 전신흡수가 적고 신속히 배설돼 안전하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중추신경독성 부작용이 알려진 ‘린단’ 대신 옴의 1차 치료제로 추천된다.


미국식품의약국(FDA)과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생후 2개월 이상 영유아도 사용 가능하다고 명시됐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프리미돈과 오메크린 크림 공급은 국민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