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는 2월 7일 롯데호텔부산에서 열린 ‘2017년 부산대 의과대학동창회 정기총회 및 동문의 밤’ 행사에서 이상찬 세화병원장이 40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취임일부터 2년간이다. 이 신임 회장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소재 난임치료병원인 세화병원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