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교수는 ‘미세재건수술의 진화’를, 김연환 교수는 ‘두개의 천공지피판을 이용한 하지 재건’을 소개했다.
김정태 교수는 “한국 재건수술 소개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한일 양국의 의료 발전을 위해 교육을 비롯한 활발한 교류를 약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