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건강기록(PHR) 기반 헬스케어서비스 개발사인 라이프시맨틱스(대표 송승재)가 ‘대한민국 소프트웨어기업 경쟁력 대상’에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상을 받았다.
이 상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연세대학교 지식정보화연구소 등이 공동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한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최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업종별로 수여된 협회장상 가운데 ‘정보통신 및 네트워크’ 업종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 회사는 헬스킷, S헬스, 구글핏 등 글로벌 디지털헬스 플랫폼, 국내 병원정보시스템을 연동하는 상용 PHR 플랫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라이프시맨틱스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헬스케어서비스들과 라이프레코드는 지난해 세계 최대 규모인 독일 뒤셀도르프 의료기기전시회 ‘메디카(MEDICA)’에서 공개돼 국제적 관심을 모았다.
회사 관계자는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IoT, 인공지능이 결합된 라이프레코드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국내 헬스케어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