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마산의료원, 흑자 행진···작년 의료수입 280억
[ 2017년 02월 27일 11시 25분 ]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이 2015년도에 이어 지난해에도 의료수입이 대폭 증가하는 등 양호한 경영성과를 냈다.
 

27일 경남도에 따르면 2016년도 마산의료원 회계 결산결과 지난해에 전년도보다 78억원 증가한 총 280억원의 의료수입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는 4만1500명으로 20.4% 증가했다.
 

의료수입 대비 인건비 비율은 53.2%로 전국 의료원 평균치인 68%보다 현저히 낮았으며 2015년도 59.9%보다도 6.7%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2015년도에도 6억7800만원 흑자를 낸 바 있는 마산의료원은 지난해 신축으로 인해 철거된 기존 건물의 잔존가액 11억원을 처리했고, 이전비용 등이 증가했음에도 당기순손실이 6600만원에 그쳤다. 사실상 10억 이상의 흑자를 낸 셈이다.
 

경남도 측은 “새로운 병원 개원을 계기로 마산의료원을 서민공공병원으로 육성할 방침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는 저소득층 및 여성농업인 진료비 지원 등 서민층 의료서비스사업을 마련해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지방의료원 성적표, 서울 1위·대구 2위·포항 3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