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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이 소비자 공감 마케팅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동국제약은 지난 24~25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타박상치료제 '타바겐겔'의 마스코트 보라팬더가 시민들에게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
이번 행사는 타바겐겔 홍보를 위해 온라인 바이럴 영상 ‘보라팬더의 습격’과 함께 진행하는 소비자 공감 마케팅으로, 모델과 함께 사진을 찍고 개인 SNS에 올리는 등 소비자와 공감대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과 유머코드를 담아낸 바이럴 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이 행사를 기획했다”며 “영상과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올바른 타박상 치료법을 선택하자’는 메시지가 웃음과 함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바겐 겔’은 ‘무정형에스신’과 ‘헤파린나트륨’, ‘살리실산글리콜’ 3가지 활성성분의 복합작용으로 혈액의 응고를 방지해 멍과 붓기를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뿐만 아니라 항염작용으로 부종을 방지하며 해열, 진통 및 건초염까지 하나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타박상 연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