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 간호조무사 모임인 ‘해나회’는 형편이 어려운 환우를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전북대병원에 전달했다. 해나회는 현재 7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저소득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