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본관 강당에서 환자안전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제15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석현 QI 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대회는 총 18개 팀이 참여했고, 지난 1년 동안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대회에서 발표되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의료 현장에 실제로 적용돼 환자만족도를 높이고,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