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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동서의학연구소(소장 고성규)는 최근 정보행정동 제2세미나실에서 ‘국제보건에서 동서의학의 역할’을 주제로 연례워크숍을 개최했다.
동서의학연구소 연례워크숍은 WHO 전통의학협력센터인 연구소가 국제보건 증진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며 우수 센터로 발돋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규 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행사는 이태원 경희의과학연구원장, 이혜정 한국한의학연구원장의 축사에 이어 총2부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한편, 경희의료원 동서의학연구소는 1988년 WHO 전통의학 협력센터로 최초 지정된 이래 현재까지 29년 간 국제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협력 위임사항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