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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병원 피부과 변지원 교수가 최근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된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제22차 심포지엄 경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흉터 치료술'에 관한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 변지원 교수는 귀에 발생한 켈로이드 및 피부암 수술, 귀 재건술에 관한 설명 및 다양한 임상사진을 통해 연제를 발표했다.
변 교수는 투표로 진행된 경연에서 1위에 올랐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대학병원의 교수뿐 아니라 일본 도쿄에 위치하고 있는 Nippon medical school 및 중국 상하이 Fudane university 피부과 교수들이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변지우너 교수는 "이번 수상을 기회로 타 우수병원들과 비교해 뒤쳐지지 않는 수술적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