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서울,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개소
[ 2017년 03월 06일 18시 14분 ]


삼성서울병원이 최근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전국에서 의뢰되는 고위험 중증 산모 및 신생아에 대한 4차 병원으로서 최종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는 임신과 출산, 전 과정에 걸쳐 중증 복합질환을 가진 산모와 신생아들이 체계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국책과제 일환으로 설립됐다.
 

조산 우려가 있거나 분만 후 대량 출혈 등으로 불안정한 산모 등을 치료하기 위한 ‘고위험 산모 집중치료실(MFICU)’을 신설하는 한편, 기존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역시 50병상에서 10병상을 추가해 환자 수용능력을 20% 늘렸다.
 

노정래 센터장은 “생명을 잉태한 모성을 지키고, 태어난 아기가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저출산 시대의 국가적 과제”라며 “앞으로 지역병원들과 함께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008년 태아통합진료클리닉을 개설한데 이어 2014년부터 자체적으로 모아집중치료센터를 운영하며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에 대한 치료경험과 선천성 기형에 대한 다학제 진료 노하우를 쌓아왔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