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신경외과 정희원 교수가 최근 병원 발전후원금으로 2000만원을 기탁했다. 정희원 교수는 보라매병원장과 서울대병원장을 지낸 뒤 정년 퇴임해 지난 2016년 9월부터 보라매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있다.